Girl’s homepages

얼마전까지 某 프로젝트에서 같이 일했던 여성 동지들의 홈페이지.

예전,… 대한민국 WWW의 여명기(95~96), 한국 여성들의 홈페이지를 모아 index를 꾸몄던 적이 있다. 지금은 그 index도 그 index안에 들어 있던 홈페이지도 풍월속에 묻혀 있겠지만…

여성들의 홈페이지라… 인류 역사의 절절한 여류 일기들을 통해 발전 계승해 온 그 알 수 없는 신묘한 재미 속으로 웹서퍼를 인도해 주는 것만은 분명하다.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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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a day is like building a sand castle. You may lose what you have tried to do, but you can keep the memory that could be shared among all the people who looked at you.

WS-Transaction의 뒷이야기

이미 올초에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컬럼을 통해 이야기한 바와 같이, 웹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질질 늘어지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사이에서의 트랜잭션은 불가결한 존재였다.

IBM, BEA, MS가 Business Process Execution Language for Web Services(BPEL4WS)로 그동안의 WSFL(IBM)과 XLANG(MS)을 합쳐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 처리체제를 갖추고, 이 사이에서의 트랜잭션 무결성을 조절하기 위해 WS-Coordination를, 이를 위한 기술 사양으로 WS-Transaction을 마련한 것은 고무적이라 볼 수도 있다.

MS는 GXA라는 대의명분 아키텍쳐를 조금더 세련되게 만들 수 있으며(Don Box 손수 집필한 개론서를 보라), IBM은 MS라는 ‘저쪽 기둥’을 완벽히 붙잡는 계기가 되었다. BEA는 지난번 WS-Security 때의 verisign이 맡았던 세번째 들러리의 역할을 꾀어 참으로써, 트랜잭션 프로세싱 분야의 ‘3강’임을 암시하는 쾌거를 얻었다. 보안에 있어서 versign이 빠질 수 없다는 효과를 얻었듯이….

x된 것은 역시 Sun이라 할 수 있다. 왕따에서 벗어나던지 웹서비스가 안되길 빌던지 둘중의 하나만이 남아 있는 것인가..

International SMS

외국에 나가 있는 친지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면, 간단한 방법으로 SMS를 보낼 수 있다. 흔히 말하는 SMS gateway가 그것으로, ICQ의 SMS from Mail 서비스를 예로 들어 보자면,

+861381xxxyyyy@icqsms.com

로 메일을 보내면 (+86은 국가번호) sms가 전달이 되는 얼개이다. 상당수의 GSM국가가 이를 통해 서비스가 되고 있으니 매우 편리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실은 한국도 과거에 이러한 gateway가 각 망사업자마다 open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으나, 돈맛을 알아 버린 SMS, 상용화에 대성공을 거두고 시장마저 열린 wireless 선진국인 한국이기에 이상과 같은 메일을 통한 SMS가 다시 일반사용자에게 돌아 오리라는 것은 요원한 일일 것이다. 웹에서 열씸히 캐시를 구매해서 보내는 수 밖에..

http://smscafe.co.kr 도 공짜 서비스는 접었으나 다행히 1일3건의 유예를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