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 코리아/김국현] 2012 IT업계 10대 트렌드

 

포춘 코리아 2012 신년특집호에 2012 IT업계 10대 트렌드를 소개.

 

포춘 코리아인만큼 기술적면보다는 경제 경영면에서 국내에서 체감할 수 있을 트렌드 10選.

 

자세한 내용은 p68을 참조.

 

 

 

  1. 빅 데이터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의 상승 작용으로 현실정보가 흡수되는 과정은 이 트렌드를 공고히…
  2. 큐레이션
    정보 잉여의 시대에서 유의미한 맥락을 발견하고 이를 스토리텔링하는 정보의 편집권을 개인에게 돌려 주는 일이 필요한 때, 바로 정치의 해 2012년.
  3. 태블릿의 대중화와 다변화
    아이패드3, 윈도8… what else?
  4. 모바일 클라우드
    보안상 유선 클라우드가 차단된 국내 다수의 기업들에게도 실사용자 위주로 파급
  5. LTE
    광고 물량의 힘은 현실까지 충분히 뒤틀고
  6. 차세대 센서
    전면 채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나 개화의 한 해.
  7.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사용자에게 명확한 게임의 룰과 적절한 보상을 통해 즐거운 동기 부여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는 이제 사회 과학만의 연구 영역을 넘어…
  8. 웹 기반 OS
    B2G, Chrome OS 등등 다양한 HTML5 기반 앱 개발이 주력이 될 환경. 심지어 MS도.
  9. 미디어의 분산화
    팟캐스팅을 포함 이제 드디어 웹2.0의 복음이 실현?
  10. 신규 IT 사업의 등장과 합종연횡
    국내 기간 사업 신규 참여로 지각 변동과 신규 기회 + 글로벌 플랫폼/벤더의 변화 변곡점 + 창업하기 좋은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흥미진진 파란만장 두 번 다시 돌아 오지 않을 신나는 한 해를 삽시다~

개발자의 시대

지난 주 금요일의 개발자 행사 DevOn. 이 행사에서 대담 진행을 맡았었는데, 기사화된 것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시간이었다. 참가자들의 리액션에서도 표정에서도 ‘개발자의 우울’은 찾을 수 없었다.

요약 기사를 보는 것도 좋지만, 타인의 시선을 통해 볼 필요 없이 실황영상을 통해 당시 현장에서의 느낌을 함께 돌아 볼 수 있는 데이터 잉여의 시대.

DevOn에서 느낀 점은 몇 가지 있는데,

  1. 지금까지 ‘벤더’가 이끌어 가던 개발자 문화의 사실상 종언은 머지 않을지도.
    • 벤더들이 설정한 진영 논리에 따른 Evangelism은 한계. 왜냐하면 “스마트의 속도”는 진영에 고착될 만큼 여유롭지 않기에. 
    • 개발자의 기술 선택과 서포트도 커뮤니티發에 치중되고 그 결과이자 원인으로 ‘vendor lock-in’ 회피.
    • 이번 Daum 행사에서 느낄 수 있듯이 커뮤니티들은 그 자체로 매우 생동감 있고 또 서로 시너지를 탐색하고 있다.
    • 올초 포털 CTO들과 저녁 식사 자리에서 NHN도 개발자 행사를 오픈으로 가져 가기를 희망했었고, 올해 Deview 행사도 타 업체들과 함께.
    • 지식의 전달 공간이 아닌, 자극을 줄 누군가를 만나는 자리로서의 개방성은 함께 할 때 증폭.
  2. 게임 개발자와 웹 개발자의 교류 필요성
    • 커리어가 분리된 기간이 긴 만큼 더 강렬히 서로에게 다른 시각과 자극을 줄 수 있음이 증명됨.
    • 양대 산업 모두 현실 개조의 쾌감을 겪어 봤을 수 있기에 개발자의 사명감이자 능력을 느꼈을 가능성이 큼.
    • 고로 행복에 가까울 가능성이 큰 (그러나 고용흡수력은 낮은) 이 두 분야가 “현실계(사실상 SI)” 개발자까지 자극할 개연성이 큼.

한편 오히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같은 곳을 보는 이들이 소통하는 문화”의 존재, 그 존재 의미란 이미 그 날도 이야기 드렸듯이 “어떠한 자극을 주고 받느냐” 그 것 뿐일 것.

누구도 우리 인생을 대신 살아 줄 리 없고, 그리고 우리는 (대담) 선배의 시대가 아닌 내 시대 속을 사는 것.

개개인의 판단은 이 시대를 딛고 있는 각자의 몫이자 책임이고, 이 당사자의식으로,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자극될 수 있으면 그 것이 문화적 존재의미다. 

그건 그렇고. 개발자가 흥분을 느낀다거나, 혹은 개발자의 중요성과 그 수요가 환기되기 시작하는 시점은 분명 시대 변화의 계기임은 (지난 79년 이후의) 역사적으로도 맞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들은) 미래를 build할 수 있는 실질적 주체이기 때문이니까.

넷 마피아(Fatal System Error) : 그림자와 함께 살아 가는 도량.

강한 빛은 그림자를 만든다. 인터넷이라는 빛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그 그림자에 대한 논픽션. 주인공 Barrett Lyon은 한 때 인터넷 공간 시각화 맵으로 기억되곤 있지만, 지금은 DDOS 등 국제 범죄 조직 소탕에 기여를 한 공로로 알려지고 있는 인물.

어려서는 AOL을 마비시키고 집에 FBI가 들이닥쳐 부모를 당황하게 하는 경험을 하였지만, 결국 사회에 긍정적 흔적을 남기는 이들은 이 주인공처럼 사회 부적응이 걱정되는 족속.

한국 사회에서 이러한 족속들의 성장에 대해 걱정하며 읽는 와중에, 아래의 문단이 떠나지를 않는다.

“만약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을 감시하는, 그런 국가에서 산다면 안전하긴 할 것이다.” 서프는 말했다. “하지만 동시에 당신은 그런 국가에서는 결코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사회가 이런 국가가 되지 않도록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그 권리는 시민권과 안전을 저울질 하는 바로 그 저울을 감시하는 우리의 눈에 있다. 그러나 늘 안타까운 위태로움을 버릴 수 없다.

본문에도 나왔지만 미국은 온라인 도박까지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그림자란 존재할 수 밖에 없다면 사회를 위해 기능을 부여하자는 것이다. 적어도 세금을 통해서.

그림자가 없는 세계를 만들겠다는 것은 일종의 환상이다. 그리고 그 환상에 동참하다가 다양성과 가능성, 즉 자유가 희생되는 것처럼 안타까운 일도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음지와 양지란 결국은 시간과 방향의 차이일 뿐이다. 주인공 스스로가 그 증명인 셈이기도 하다.

한편, 좀비 컴퓨터 중에서 SNMP가 열린 곳을 통해 타고 들어 가서 좀비의 뇌를 스캐닝하는 풍경들은 대중을 위해 시각화할 수만 있다면 흥미로울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Geek들만이 느낄 수 있는 쾌감을 어떻게 Non-geek와 공유할 수 있을까, 미래의 기회는 여기에서 올지도 모르겠다.

사족이지만 주인공 이름은 본서에 기재된 바와 같은 리온이 아니라 라이언.

‘트위터로 한마디’에 변경 사항

미투데이로 한마디, 트위터로 한마디 (Tweet this, Me2day this)

페이스북에 한마디

적용하신 분들에게.

기존의 전달 코드로는 더 이상 트위터 한마디 보내기가 기능하지 않아,

코드의

<a href=”http://twitter.com/home?status=

부분을

<a href=”http://twitter.com/?status=

로 바꿔 주셔야 합니다. 상기 문서는 변경해 놓았습니다.

HTML5로의 길 위에 선 블로그

HTML5는 발전 도상의 기술이고 현재도 대부분의 사양이 초안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보고 계시는 본 페이지는 HTML5로 이행했다.

  • 브라우저의 버전업과 더불어 우리들의 사이트들도 ‘점진적 진보’를 해나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업계인으로서의 당위성”에 떠밀렸을 수도 있지만,
  • 사이트의 내용(HTML5)과 생김새(CSS3)와 동작(JavaScript)이 미래 지향적으로 분리될 수 있다는 실용성 때문이었을 것이다 (종래는 나름 HTML4/CSS2.1이었음에도 스킨이 상당히 지저분하게 되어 버렸다. 물론 현재도 각 서비스 업자에 의해 자동 생성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음.)

예전에는 div 삽질을 했어야만 하는 것이 좌측과 같이 구조화의 약속으로 꽤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다. 즉 페이지란 결국 문서인 이상, 문서가 논리적으로 어떠한 구성, 구조를 띄게 하겠다는 마크업 언어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의미(semantics)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계기라는 점에 HTML5의 중요성이 있다.

물론 플래시를 잠식해 가고 있는 HTML5이 다루고 있는 분야는 맹렬히 팽창중이고, HTML5의 가장 큰 중요성은 페이지과 애플리케이션의 경계선을 표준의 이름으로 없애 간다는 점이겠지만, 이처럼 동적인 요소가 거의 없는 컨텐츠 생성자들에게도 시사점은 크다.

본 페이지도 거의 CSS3만으로 뭐랄까 이제와서 웹2.0풍 (이제는 키치的?)디자인을 해 봤는데, 당시로서는 쉽지 않았던 둥근 모서리가 지금은 border-radius 한 줄.

현재 HTML5을 지원하는 모던 브라우저(IE9, Safari 5, Chrome 11, Firefox 4)에서는 잘 보이지만, 각 브라우저로 지금 이 블로그의 타이틀을 점선 부분을 유심히 보면 모두 각각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HTML5 이전은 어떻게 될까? 버전이 낮아 질 수록 조금씩 안 예뻐질 것이다. (section, aside, nav 등에 스타일을 입힐 수도 있지만, IE7 이전은 힘들다. 따라서 IE6와 Safari4 정도가 한계점)

즉, 브라우저가 낡을 수록 점점 더 깨져 보이지만, 쓰는 데는 그럭저럭 어떻게든 되는 수준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업계는 이를 graceful degradation이라 부른다)

과도기에 놓인 모든 웹 컨텐츠 생성자들의 숙제일 것이다.

(어쨌거나 HTML5로 진군하기로 했다면 현재로서 옵션은 html5shiv나 modernizr 등을 적용할 수 있다. 덕분에 IE6에서도 대략 보인다)

결론: 본 블로그가 다소 이상하게 보이시면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해 주세요.

Umbraco, 북유럽식 기술 문화 운동으로의 초대

기로에 놓인 한국이 가야할 길에 대한 지도가 북유럽 어딘가에 있다 늘 생각해 왔다.  

유년기 정서의 원천에 안델센과 삐삐가 있었음을 부인하기 힘들지만,
그보다는 이 업계에 몸을 담은 후 “왜 저들의 일과 삶처럼 될 수는 없는 것일까?”라는 근본적 물음이 늘 나를 떠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북유럽의 작지만 즐겁고 그러면서도 강한 그들의 기술과 문화.

 

IT 강소국론

 

ⓐ 이러한 북구의 비밀을 알아 가는 과정의 일환으로, 그리고 ⓑ 오늘과 내일에 답답해 하는 청춘들에게 하나의 활동의 대안을 생각해 보자는 뜻으로,

얼마 전부터 몇몇 독지가들의 임의단체

http://www.facebook.com/openyouthsociety 에서 활동을 도우며 활로를 모색중이다.

그 미션으로 덴마크산 오픈소스 프로젝트 Umbraco의 한국 커뮤니티가 한국 청춘의 힘으로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있다. 아래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MIX11에서 키노트에 등장해 그 존재감이 부각된 창립자 Niels가 직접 보내온 한국 커뮤니티들에 대한 메시지.

다른 모든 혁신들이 그렇듯 서구에서는 꽤나 잘 나가는 운동이고, 유럽/북미/호주 등에서 상업/문화적 확산도 성공했지만, 한국에서는 그 존재조차 가물가물.

 

지금의 나,
이 것만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되는 시점이시라면, 

이 운동을 리드해 갈 젊음이 되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Version 5가 여름에 발표되면 Cloud와 HTML5 본격 지원으로 기술적으로도 흥미진진할 터, 무엇보다도 문화 운동의 면에서도 관심 많은 청춘들의 많은 도전을 기다립니다. 

참여 신청은 Open Youth Society 페이스북 페이지로.

 

『 악성코드, 그리고 분석가들 』

최전방 해커들의 이야기. 디도스 공격 사건과 함께 시의성 최고의 출판.

흔히 해커라고 하면 악인을 상징하는 단어를 연상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의도되지 않은 모든 효용을 끌어내려는 이들이 해커인 것이다. 그러나 의도란 주관적인 것. 따라서 해커와 해커는 서로 곧 잘 대각선에 서곤 하는데, 악성코드를 만드는 이들과 이를 분석하고 방어하는 이들은 대립 관계의 대표적 해커들이다.

사실 컴퓨터에 빠져본 이들이라면 누구나 길고짧음의 차이는 있지만 ‘해커의 마음’에 빠지는 일이 있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기계의 입장에서 코드를 읽고 그 행태를 바꾸는 일을 해보곤 했던 나날의 추억에 읽는 내내 휩싸였다. hex에디터로 실행파일 까보고 무언가 해보려 했던 수많은 해커 예비군들, debug에 u명령 넣어 본 이들, 아예 본격적으로 SoftIce나 WinDbg를 깔아 봤던 핵심(Hack心) 충만한 이들에게,… 감히 그리고 다행히 가지지 않았던(못했던) 직업에 대한 대리 만족을 줄 수 있을 것.

사실 나는 늘 해커가 될 수 있다면 게임 따위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했다. 

“지금도 그때를 떠올릴 때면 심장이 뛴다.” (p71)

“몸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도록 만들었다.” (p73)

우리 언제 심장이 뛰고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삶을 살았던가.

「윈도우 7 프로그래밍」

모든 정보는 인터넷에 있다고는 하나, 또 틀린 말은 아닐지 모르나, 인터넷의 정보 스스로가 의지를 가지고 배열되어 주지는 않는다. 책의 효용은 여기에 있고, 저자의 역할은 그 차이를 만든다.

허나 기술을 구현하는 일은 예측하고 트렌드를 읽는 일과는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하곤 하는 풍토에서는 그 차이가 드러나지 않기도 한다. 기술서적이 읽히지 않는다면 그 풍토의 잘못이 크다.

본서는 윈도우7에서 목격할 수 있었던 점진적이지만 성공적인 변화를 어떻게 우리 각자의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을지를 다루고 있다. 윈도우7과 같은 모던 OS의 점진적인 천이 과정은 여전히 XP 시절의 컨셉에서 탈피하지 못한 코드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본서를 물론 태스크바, 멀티터치, 리본, 퍼포먼스 등등의 최신 개발법을 얻기 위해 집어 들 수도 있지만, 왜 모더니티를 따라가는 과정은 결국은 쉽고 단순함의 혁신으로 수렴되는지, 그리고 ‘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에 대한 논점을 개발자적인 시각에서 생각하게 한다는 면에서 (잠재적) 윈도우 프로그래머라면 가치를 느낄 것.

저자 중 1인인 로렌스 모로니는 친한파로 이미 우리에게도 친근한 인물. 얼마 전에 다소 조용히 다녀 갔는데 사인본을 몇 권 두고 갔다. 이 원서 사인본은 3월에 오픈하는 techdays에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배포 예정.

한 편 본서의 역자인 김종원님은 한 때 ZDNet 컬럼 망치와 모루를 집필하시던 분.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활동의 불씨가 지펴지기를 기대한다.

소셜앱으로 청춘의 꿈을

끽해야 초중고생이던 당시 8비트 세운상가 키드들에게는 당시 월간 컴퓨터학습이나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같은 마당이자 플랫폼이 있었다. 그 곳에 역시 끽해야 잡지 한 두 페이지 분량의 소스를 공개하고, 또 수많은 동병상련의 청춘 들은 그 프로그램들을 받아 적으며 공부했다.

그렇게 즐거웠고 또 꿈도 꿨다.

지금은 비교도 안될 만큼 발전해 버린 IT.
지금은 어른이 되어 버린 입장에서
그 때 있었던 그런 역할을 하는 
마당이나 플랫폼이 지금 우리에게 있는지 생각해 보곤 한다.

이미 지난 글 희망을 소셜할 용기에서 이야기 한 바 있던
그 소셜앱 분야가 그러한 마당이나 플랫폼이 아닐까
나 뿐만 아니라 다행이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었고… 그 날 이후

네이트 앱스토어와 의기투합하고, 컨텐츠진흥원, LG CNS, 앱센터 지원본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등 전국 규모로 응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뭐라도 시작해 볼 수 있는 것이 또한 소프트웨어의 힘.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더라도
조그맣게 시작하는 그 길에 도움이 되도록
드릴 수 있는 혜택을 찾아 본…

소셜앱으로 청춘의 꿈을! www.dreamsocial.co.kr 오픈합니다.

다만 아직 캠페인이 오픈하자마자라서 사이트에 컨텐츠는 제각각,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줄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일 모으고 있는데,
필요하신 것에 대한 아이디어, 그리고 도움 보태고 싶은 단체는 의견 기다립니다.

또 아래와 같이 많은 매체가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감사.

WebMatrix

지난 주 금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무료 웹구축툴 웹매트릭스 제품발표회가 있었다.
참 단순하지만 묘하게 정이 가는 품목이다.

정이 가는 대부분의 일과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함께 할 꺼리를 주는 것들이다.
이번에도 각각의 분야에서 다들 열정적인 이들(XE, KimsQ, Gabia, Smileserv, Samjung)과  
함께 즐거울 수 있었다. 

그렇기에 여러 의견이 있는 와중에 다소 무리해서 국내에서도 발표회를 가졌는데,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또 함께 할 꺼리를 찾아 주신 바, 앞으로가 흥미진진.

(특히 Razor에는 사적인 관심도 많다.)

서명덕기자가 흔들리는(현장감 있는?) 사진과 촌철살인의 캡션으로 아래와 같이 잘 정리해주셨지만,
웹매트릭스 한국 런칭행사 대성황… 오픈소스와 단순함의 만남은 성공적이었다

모처럼 해 본 토크쇼는 트윗온에어에 공개되어 있으니
오늘 폭설로 고립되어 시간이 남으신 분들은 재방송 보셔도 좋습니다.

아직 깔아 보지 않으신 분들은 ☞ http://web.ms/webmatr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