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국현 컬럼] IT발 교란에 대한 두 가지 입장

김국현 goodhyun's 분류없음 on 2015.04.27 21:56

'IT발 교란에 대한 두 가지 입장'은 
(늘 그렇듯) 송고시 제목


소수에게 집중된 억울함은 이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게 할 인센티브를 준다. 정치권에 로비를 하거나 정부에 소원하는 등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왜냐하면 기존 질서의 유지가 바로 그들이 속한 공동체의 ‘정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결속된 ‘정의’는 정치권에게는 지지기반이 되고, 정부에게는 자기 부서의 존재의미가 된다.


당연해 보이는 변화가 때로는 '혁명'이라 불리는 이유는
타인의 정의와 대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 입장에 대한 사례1과 사례2는 
IT에 몸담고 있는 개혁파의 입장이라면 
비교적 입장 정리가 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사례3은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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