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앱으로 청춘의 꿈을

끽해야 초중고생이던 당시 8비트 세운상가 키드들에게는 당시 월간 컴퓨터학습이나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같은 마당이자 플랫폼이 있었다. 그 곳에 역시 끽해야 잡지 한 두 페이지 분량의 소스를 공개하고, 또 수많은 동병상련의 청춘 들은 그 프로그램들을 받아 적으며 공부했다.

그렇게 즐거웠고 또 꿈도 꿨다.

지금은 비교도 안될 만큼 발전해 버린 IT.
지금은 어른이 되어 버린 입장에서
그 때 있었던 그런 역할을 하는 
마당이나 플랫폼이 지금 우리에게 있는지 생각해 보곤 한다.

이미 지난 글 희망을 소셜할 용기에서 이야기 한 바 있던
그 소셜앱 분야가 그러한 마당이나 플랫폼이 아닐까
나 뿐만 아니라 다행이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었고… 그 날 이후

네이트 앱스토어와 의기투합하고, 컨텐츠진흥원, LG CNS, 앱센터 지원본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등 전국 규모로 응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뭐라도 시작해 볼 수 있는 것이 또한 소프트웨어의 힘.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더라도
조그맣게 시작하는 그 길에 도움이 되도록
드릴 수 있는 혜택을 찾아 본…

소셜앱으로 청춘의 꿈을! www.dreamsocial.co.kr 오픈합니다.

다만 아직 캠페인이 오픈하자마자라서 사이트에 컨텐츠는 제각각,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줄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일 모으고 있는데,
필요하신 것에 대한 아이디어, 그리고 도움 보태고 싶은 단체는 의견 기다립니다.

또 아래와 같이 많은 매체가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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