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오피스] 오빠믿지 ?”의 9개의 생각

  1. 김대리: 예, 지금 현장 나와서 상황 확인중입니다.

    박팀장: 그래, 그 현장이란 곳이 명동사우나인가? 내일부터 그곳에 출근하게

  2. 뒤로 쓰러졌습니다.근데 저는 이런 기능 예전부터 맘으로는 원해도 현실에선 쓸 생각이 없는데 세대차인가봐요.

  3. 김국현선생님, 안녕하세요?
    한 가지 여쭤볼 게 있어 글 남깁니다.
    저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청소년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자인데, 최근에 학회 청소년사이버 참여에 대한 발표에 대해 토론원고를 작성하던 중에 선생님의 카툰을 알게 되었어요.
    최근 정보통신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되는 카툰 몇 컷을 제 토론원고 참고자료로 실어도 되는지요? 허락을 구합니다.
    사실 저는 초보자로 이해못하는 용어들이 더 많네요.^^;;
    어디로 문의드려야 빨리 보시는지도 파악이 안되서… 일단 여기에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제 메일 yjkim@ny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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