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블로그를 맛깔나게 1. 땡기는 맛.

Jazz up your site의 흥미로운 웹 부품들을 본 사이트에 하나 둘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Jazz up이라고 하면 우리말로 ‘간지나게’, 아 우리 말이 아닌가?!, 우리말로 ‘맛깔나게’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 여러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Jazz up할 수 있는 흥미로운 것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Zoom.it

사실 최근 청명한 가을이 기습적으로 찾아 왔길래 덜렁덜렁 뛰쳐 나가 폰카로 사진 좀 찍어 보았습니다.

여긴 남산에서 본 서울. 서울 주민 여러분 집을 찾아 보세요. 아, 강남이면 죄송.

여긴 서오능. 소나무 및 서어나무 산책로를 개방하여 예전의 서오능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잔디에 누워 있다가 심심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만드는 법은 Live Photo Gallery의 Panorama 기능으로 Stitch한 후에, (좋은 카메라는 자체 기능도 있습니다), Tistory등 온라인 공간에 올린 후(10MB까지 가능), 그 URL을 Zoom.it에 넣으면 끝. 최종 결과물은 클라우드에.

저는 10MB 이하였는데, 더 초고화질 더 아름다운 내용으로, 
진짜 땡기는 맛이 나는 사진 만드신 분
댓글이나 트위터로 공유해 주시면
함께 즐겨요.

Comments

“가을의 블로그를 맛깔나게 1. 땡기는 맛.”의 1개의 생각

  1. 서오능 오랜만에 보내요. 매일 초,중,고때 매년 봄이면 소풍을 여기만 가서 지겨웠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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