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오피스] 잠재력”의 9개의 생각

  1. 저 말, 은근히 칭찬으로 들렸습니다. ^^; 중학교 1~2학년 때 제가 좀 헤맸는데, 교감선생님이 어느날 제게 그런 얘길 해주시더라고요. “너 같이 잠재력이 큰 아이가 왤케 집중 못하고 그러냐? 넌 1등할 수 있는 친구 아니냐? 블라블라…” 결국 2학년 2학기 되니까…진짜..그 비슷하게 성적 올랐다능. ㅠㅠ 순진한 영혼을…꾀어내는 잠재력 드립.

  2. 핑백: ilikei's me2DAY
  3. 저는 온 힘을 다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저 말을 지속적으로 듣고 절망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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