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오피스] 도움이 되는 날”의 5개의 생각

  1. 이거보니 마쯔시다의 ‘역경지수(Adversity Quotient)’가 생각납니다. 태어날때부터 가난했고, 병약했고, 못배워서 3가지를 극복하기위해 열심히 살았다는 역경지수 ㅎㅎ. 살짝 혼나도 심하게 괴로워하는 신세대 아이들을 위해 역경쌓기 학원이 나올날이 멀지않아보입니다.

  2. 직장인 성공학 시간에..
    끝까지 참고 남는 자가 승리한다
    고 하더군요ㅡ
    인내하다보면 그것조차도 커리어가 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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