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오피스] 응원”의 7개의 생각

  1. 개인적으로 모시는 형님들(웬지 조폭 분위기…)께 총무 노릇을 해야 하는데… 지난 주 회사 자금 사정으로, 제가(나 의원님. 제가 !) 해고가 됐습니다. 잠시 (정말??) 백수 된 건 그리 괴롭지는 않은데, 설 지나고 움직이려 했던, 움직여야 하는 총무 노릇은 차일 피일…(개인적으로 모시는 ≒ SN ?, 차일 피일 ≒ 뜸 ??) 굿현 부장님 (진급하셨나요? 그럼 이사님) 만화 마지막 컷같이 형님들이 두팔 벌리고 계실 것 같은데…에흉 ^^;;

  2. 한참 싸이하던 시절에 들던 고민인데…SNS를 하면서 요즘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군요…누구나 다 고민이 있기마련인데 그것을 드러내느냐 아니냐의 차이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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