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나 트윗되었는지 궁금하다면?

 미투데이로 한마디, 트위터로 한마디 (Tweet this, Me2day this)를 적용하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블로그 밖에서 도대체 얼마나 이야기가 되고 있는지 궁금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외부 서비스 Topsy.com가 유용하다. 트위터 검색으로 알려져 있지만 트위터와 무관한 그 어떠한 페이지라도 어떻게 이야기되고 있는지 추적 가능하다. 예컨대 기업 홍보 페이지 등의 성과 측정에 유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http://topsy.com/tb/goodhyun.com/900

http://topsy.com/tb/ 뒤에 해당 URL을 http:// 없이 위와 같이 붙여주면 사태를 파악할 수 있다. 축약URL이든 그대로이든 참 잘 찾아서 모아놓는다.

아예 편하게 블로그에 기재해 두고 싶다면 Topsy의 버튼을 달면 된다. count만 남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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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tistory등 일반적 서비스형 블로그는 스킨에서 아래와 같이 댓글, 트랙백 표시 문구 밑에 첨부해 주면 될 것이다. (URL과 nick 바꿔 주세요. 는 [로 바꿔주세요..)

<div style="float: left; margin-left: 1em; margin-right: 1em">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topsy_order = "count,retweet,badge";
     var topsy_nick = "goodhyun";
     var topsy_style = "small";
     var topsy_url = "";”>http://goodhyun.com##_article_rep_link_##]";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cdn.topsy.com/button.js"></script>
</div>

미투데이는 자동으로 트랙백이 달려서 파악 가능했으나, 제 개인적 건의로 이제 사용자 설정에 따라 더 이상 자동으로 달리지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트랙백의 대다수는 미투데이發이니 트랙백으로 관찰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물론 역시 Topsy와 같은 방식으로 외부에서 역추적하는 서비스가 등장하면 고마울 것이다.

그나저나 만화 낭만오피스의 반응도 조직문화나 비즈니스심리와 같은 경성컨텐츠보다는 스마트폰풍자와 같은 연성컨텐츠가 반응이 많은데, 미디어가 반응에 연연하는 순간 연성화되어 가는 것이 이해가 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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