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오피스] 스마트폰과 회식”의 20개의 생각

  1. 핑백: henhao's me2DAY
  2. 아.. 이틀전 회식날 딱 저 모습이였어요 ^^
    보고 풉 했다는.. 대신 배부를때까지 먹을때는 집중해서 먹다가 ㅋ
    어느정도 먹고선 배가부르니 딱 저랬어요 ㅋㅋ
    공감 100배 ㅋ

  3. 지금 모습 그대로네요…메일,문자 확인에 괜히 통화목록 함 보고…ㅋㅋ 파편화 개인화가 결국 디바이스로 인해…

  4. 완전 동감. 작년 년말 부부동반 송년회에서 딱 저랬어요. 유치원다니는 우리애들 생일잔치가면 테이블에 둘러앉아 닌텐도하는 모습하고 똑같더라구요. 10년후에 우리들의 모습이 정말 궁금합니다. 영화 Surrogates 처럼 나같은 New gadgets 안쓰는 사람들은 따로 산에 모여살날이 얼마 안남은 듯 싶내요.

  5. 핑백: jjonny'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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