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오피스] 스마트폰과 버스”의 10개의 생각

  1. 아침에 일어나면서 밖에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를 바로 앞 창문으로 안보고 스마트폰 더듬어서 날씨정보로 보는거랑 비슷한것 같습니다. ㅋㅋ

  2. 아.. 정말.. 대박공감이네요 ㅎㅎ;;
    앞으론 조금 더 쉽고 빠른 서비스가 되겠죠

  3. 스마트폰은 조금 똑똑한 녀석일뿐이지 모든 걸 정확히 알려준다거나 방금 지나간 버스를 되돌아 오게 할 수는 없다는 걸 잘 보여주고 있네요 ^^

  4. 핑백: cybaek's me2DAY
  5. 하하하.. 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 아이폰에 버스 관련 어플을 켠다고 꺼내던 중… 버스가 지나가더군요. 어차피 시간을 안다고해서 빨리 오는 것도 아니라 요즘은 주머니에 손 넣고 음악 들으면서 그냥 기다립니다 ^^

  6. 경기도 어느 지역 (일산, 안양 등)에서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LED 전광판은 ‘버스가 언제 오는지 정확히’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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