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이트와 RSS feed에 약간이나마 소셜 네트워크 친화적 소도구를 가미해보자.

본 블로그도 RSS로 본문을 읽을 때와 사이트에서 읽을 때 서로 약간 다르지만, 본문 하단에 작은 변화가 있다.

블로그에서의 피드백과 소통은 어느새 댓글과 트랙백에서 트위터/미투데이의 SNS로 어느 정도 이행하고 있는 느낌이다. 즉 하나의 표현에 대한 의견과 반응과 공감과 반감은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확산하게 되는데, 컨텐츠 생산자의 입장에서도 그 물꼬를 마련해 주는 친절함을 보여도 멋있을 시절이다.

[RSS Feed에서] Tweet this, Me2day this.

RSS의 통계 정보를 알 수 있기에 유용한 Feedburner에는 Feedflare라고 하여 각 feed하단에 다른 링크를 넣을 수 있는 XML 얼개가 있는데, 여기에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바로 의견을 남길 수 있는 링크를 만들어 봤다. 아래 두 URL을 빈 칸에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이미 twitthis.com의 서비스를 하여 short URL化할 수 있는 feedflare인 twit this가 catalog에는 있었으나 본 블로그의 URL은 short URL만큼이나 짧고 바로 twitter에서 쓰는 것을 선호하는 관계로…)

[포스팅에서] 미투데이로 한마디, 트위터로 한마디

위의 feedburner에는 포스팅에서도 feedflare를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괜히 다른 방법을 시도해 봤다.

각 블로그 스킨에 다음과 같은 식의 태그 뭉치를 적절하게 배치하면 된다.
아이콘 따로 만들기 귀찮으면 아래 코드를 그냥 가져다 붙이면 OK.

티스토리계열 & no-popup

(단 아래 도메인 명과 는 [로 바꿔주세요..)

<a href="http://me2day.net/posts/new?new_post[body]=&quot;##_article_rep_title_##]&quot;:http://goodhyun.com##_article_rep_link_##]" ><img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9042C144B055621817910" alt="미투데이로 한마디" height="32" width="80" border="0"/></a><a href="http://twitter.com/home?status=##_article_rep_title_##] http://goodhyun.com##_article_rep_link_##]"><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042C144B05562182A0CD" alt="트위터로 한마디" height="32" width="80" border="0"/></a>

범용 & popup

<a title="미투데이로 한마디" onclick="window.open('http://me2day.net/posts/new?new_post[body]=&quot;' + document.title + '&quot;:' + location);" href="#" ><img src="http://cfile26.uf.tistory.com/image/19042C144B055621817910" alt="미투데이로 한마디" height="32" width="80" border="0"/></a><a title="트위터로 한마디" onclick="window.open('http://twitter.com/home?status=' + document.title + ' ' + location);" href="#"><img src="http://cfile25.uf.tistory.com/image/20042C144B05562182A0CD" alt="트위터로 한마디" height="32" width="80" border="0"/></a>

(이미 더 간단한 방법으로는 Tweetmeme의 버튼을 붙이는 것이 있으나, 역시 중간자 없는 것을 선호하고 또 미투데이와 함께 위화감 없이 배열하고 싶기에…)

완성!
블로그는 지지 않아.

미투데이로 한마디트위터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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