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생각을 바꾸기

아래는 모 통신사의 신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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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직 충분히 생각을 바꾸진 않으신 듯하다.

정말 생각을 바꾸면 인터넷이 전화가 되고

정말 생각을 바꾸면 컴퓨터가 TV가 되는 것을…

이미 할양받은 기득권, 
전화와 TV(IPTV)는 주체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린
인터넷과 컴퓨터의 한 두가지 응용 사례일 뿐.

생각을 바꿀 의지란
자신의 준거 플랫폼 혹은 기득 요소로부터
사고하지 않고

임박한 변화로부터 생각하는 용기.

Comments

“정말로 생각을 바꾸기”의 8개의 생각

  1. 핑백: stadia's me2DAY
  2. [먼저 굿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염 (-.-) (_ _) (^.^)]

    다이얼 패드, 곰 TV…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서 이미 훌륭히 구현되오던 것들을 그 기능만 돌아가게 (마치 기존 유/무선 전화기를 쓰듯, DVD플레이어를 리모콘으로 조작하듯) H/W, S/W적으로 간략화/편리화하여 사업화하는 것이 바로 인터넷 전화와 IPTV…(굳현님하고 똑같은 얘기 ^^…)

    [蛇足: 다이얼 패드를 써놓고 보니까 엠피맨도 생각나네요. 지금은 스카이프와 아이팟(with 아이튠즈)에 가려져있는, 우리나라의 IT 선각자들.]

  3. ‘생각을 바꾸는 사람이 내일을 바꿉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내일을 바꾸지 않기로 생각을 바꾸었다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굿현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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