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트리밍을 위한 하이브리드 인프라로서의 미투데이

본 블로그의 ‘오늘의 링크’는 그 동안 delicious를 통해 운영해 왔는데,
이 달을 계기로 더 이상의 갱신은 중지하고
전격 미투데이로 이행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연말 개편 (퍽)
이라기 보다…

‘미투북마클릿’을 보니 소셜북마크가 해 오던 온라인상의 라이프스트리밍 인프라 역할도 충분히 해 줄 수 있다 가정할 수 있었고, 이미 현실흡수도구로서의 모바일 역량이 입증된 미투데이가 라이프스트리밍용 하이브리드 인프라로 가장 적합하다 느꼈기 때문이다. (음, 미투데이의 국내 경쟁은 마가린?)

무엇보다도 작지만 농밀한 권역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의 유동인구도 많다는 점이 미투데이의 특이점이지만, 일단 나의 관심사는 소셜보다는 채널로서의 본 블로그에 어떻게 녹아들 것인가 여부.

단지 관람 링크를 넘어 설 온오프라인 통합 궤적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이름도 ‘오늘의 궤적’으로 바꾸고, 미투데이의 전직원을 임의로 괴롭혀 우측과 같은 블로그 결합 형태가 운영 가능하도록 되었다. (꽃띠앙님 감사+죄송)

지금 보니 Hanrss에만 Delicious feed에 38명의 구독자가 계신데, 여하튼 수십명의 ‘오늘의 링크’ 구독자 여러분 ‘오늘의 궤적 RSS’로 갱신 부탁드리옵니다.

Comments

“라이프스트리밍을 위한 하이브리드 인프라로서의 미투데이”의 3개의 생각

  1. 오늘의 궤적은 RSS를 어찌 가져가야 할지 모르겠내요.
    보통 RSS를 누르면 RSSㄹ르 가져가기 위한 URI가 뜨는데
    오늘의 궤적에선 안뜨내요.
    저는 보통 버튼 눌러 나오는 주솔르 RSS 리더에 등록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는 건가요?

  2. 핑백: Ej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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