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Google, GE, HP…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네, 기술이 훌륭하지요. 아무렴요…
그러나 정답은
불황이나 경제위기에 창업한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위험하다 웅크리지 않고,
내쳐졌다 절망하지 않고,
그렇게 일어서 시작하는 일의 소중함을 아는 이들이기에 살아 남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멀리 볼 필요도 없습니다.
Naver나 NCSoft가 시작한
1997년이
우리에게 어떠한 해였는지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