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서 시작하는 일의 소중함

Microsoft, Google, GE, HP…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네, 기술이 훌륭하지요. 아무렴요…

그러나 정답은
불황이나 경제위기에 창업한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위험하다 웅크리지 않고,
내쳐졌다 절망하지 않고,
그렇게 일어서 시작하는 일의 소중함을 아는 이들이기에 살아 남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멀리 볼 필요도 없습니다.

Naver나 NCSoft가 시작한
1997년이
우리에게 어떠한 해였는지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

Comments

“일어서 시작하는 일의 소중함”의 16개의 생각

  1. 구글이 올해로 10년이 되었지요… 우리나라가 IMF라는 한복판에 있을때 그렇게 대단한 회사를 만들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기적같기도 하구요..

    1500달러의 자본금으로 1500억달러의 가치를 만들었으니…
    엄청난 결과인것 같습니다.

    정말 남들이 어렵다고 할때 그들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으니…
    감탄과 박수를 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 잘 몰라서 하는 말인데… 그 당시 우리만 IMF 였지, 저쪽은 아무 문제 없었지 않나요?

  2. 힘든 세상인거 같아요. 오프라인에서 업계 사람들 만나서 술 한잔 하면 다들 몸을 웅크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네이버, 다음도 내년을 걱정하는 판이니..
    하지만, 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자나요. 칼바람 속에 다들 웅크리고 있을때 누군가 앞으로 나가는 사람은 있겠죠 ^^;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글을 쓴 것이 있어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

  3. 핑백: 16. garbage
  4. 핑백: terra's me2DAY
  5. 그렇군요. 지금 잘나가는 회사들은 처음부터 잘나갔었겠지..
    막연하게 생각했었네요.

  6. 핑백: N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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