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지 데이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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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비를 포함한 전열비의 비중이 점점 커지는 모양.

한 랙에 예전에 10개 미만으로 꼽았던 것이 그 두 배로 꼽게 되면서 고밀도화가 일어나고,
x86의 열배출량은 대개 증가해 왔기 때문인데다가,

무엇보다 量이 선형증가했기 때문이다.

각사의 상큼한 냉각 아이디어가 속속 특허 출원중이고 기가 막힌 것도 있지만(검색要)
오늘 하고 싶은 말은

경협이든 통일이든 상황이 극적으로 개화되어,

아오지 데이터 센터를 설립할 수 있다면, 낮은 자연 온도와 풍부한 풍량과 석탄 자원을 통한 발전으로 동아시아를 아우를 클라우드의 거점이 될수도 있으련만, ㅡ_ㅡ)y~

나의 오랜 염원 개마고원 스키 리조트와 함께

월요일부터 현대사적 백일몽.

Comments

“아오지 데이터 센터”의 7개의 생각

  1. 삐라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는 현실을 볼때 마음이 답답… 하지만 ‘개성 공단’의 IT버젼일 ‘아오지 데이터센터’는 너무 환상적인 표현이네요 ^^ 자연친화 넘 멋집니다~~

  2. 굿현님 주로 타시는 스키(or 보드) 코스는?
    a)상급 (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ㅋㅋ)
    b)중급
    c)절벽 (그..익스트림 스포츠에 나오는.. 헐…)
    d)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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