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k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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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 Manager.
IT적으로 번역하지 않는다면,

임무 경영자.

CPU와 메모리가 100%를 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건만,

인생을 가끔 이런 지경에 처하게 하곤 한다.

멍하니, Task Manager를 바라보며
기계로부터 얻을 수 있는 쉬운 교훈을 응시한다.
이 미물이,
어떻게 한정된 자원 속에서 필사적으로 여유를 만드려 애쓰는지,
가족(Core)의 수만큼, 얼마나 서로 돕고 또 여유를 양보하려 애쓰는지,…

여러분.
인생의 임무, 잘 경영하고 있습니까?

Comments

“Task Manager”의 2개의 생각

  1. 저도 스스로 여유를 만들려고 하지만 잘 안되네요… 아무튼 조금이라도 시간이 내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PS: 그런데, 국현님도 너무 바쁘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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