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ingual Poetry

모처럼 공공장소에 걸린,
Bilingual詩라면 원어 그대로 써주는 것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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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처럼 ほいほい / 돌다리 위로 오너라

Bilingual, Trilingual Poem 더 많이 써서
모두 문학의 세계화에 일조하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됩시다.;; ㅡ_ㅡ)v~

그건 그렇고 잠시 학력고사 기분.

상기 지문에서 ‘어진 사람’과 ‘임’에 해당하는 내용을 각각 추론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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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나 써봐야지….

글은 心灵의 webcam.
頼まれたからといって아무거나ほいほい書くんじゃねー。
That’s the responsibility of 创造快乐生活.

Comments

“Bilingual Poetry”의 7개의 생각

  1. 핑백: gaemon's me2DAY
  2. (혹시 저땜에 이 아름다운 곳이 피해를 입는 일은 없기를…)
    어진은 모진으로, 임은 놈으로 바꾸고 싶당….ㅋㅋ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정치 성향입니당… [아직 사이버 모독죄 통과 안됐죠??? 혹시 나중에 소급 적용을???] 아! 그리고 ほいほい였군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우리글 의태어인가 했는데… 하나 배웠습니당 ^^

  3. 핑백: keizie's me2DAY
  4. 저도 얼마전 그 시를 읽고 상당히 씁쓸해서 글을 쓸까 고민하기도 했었습니다만.. 흐흐흐.. 용비어천가를 부르네요.

  5. 혹시 (과격한 ??) 제 댓글 땜에 다른 댓글이 안달리나 했었는데… calmglow님 달아주셔서 고맙슴다 ㅋㅋ

  6. 하긴.. 그 당시엔 어진/님 이었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의 상황을 가지고 그 당시의 시를 소급 비판하는 것도 좀 그렇긴 합니다만.. 암튼 지금은 모진/놈 같습니다. (혹시 종부세 환급 소급 적용하는 것 처럼 사이버 모독죄도 소급 적용??? + 국가 원수 모독죄 ??? ㅠㅠ..)

  7. 흠… 저같이 다국어에 익숙치 않은 이에겐 참 어려운 글이군요.
    인터넷을 검색한 지식으로 다시 읽어 보니
    ほい(호이)라는 것이 일본의 시조에 해당하는 하이쿠에서 자주 쓰이는 시어인 듯 하군요. 그걸 오른쪽으로 고개가 쏠리시는 시인께서 시에 쓰셔서 이 글이 나온 듯 한데 맞는 해석인지…

    제가 요즘을 보면서 느끼는 것은 일제시대 시대상과 별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황국어전용 교육이 영어몰입교육으로, 자원 수탈정책이 FTA로, 경제부흥을 한다는 대규모 토목건설… 주권의 상실… 언로의 통제…

    과연 우리 자손들은 ‘어진사람’/’임’을 어찌 평가할 지… 혹시 우리가 친일파를 생각하듯 생각으로만 나쁜사람이고 실제는 여전히 실세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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