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 Festival Opening 세미나

http://www.scakorea.org/2008festival 

커뮤니티들이 모여 11월을 연달아 달구게 될 행사에 개막식 오프닝을 하는 영광을 나누어 주셔서,
조금 더 신랄하게 희망을 이야기해 보는 자리를 가져 볼까 합니다.

다 함께 IT를 바꾸자, 대한민국을 바꾸자.

IT가 정말 다른 세상을 만들어 줄 ‘세계 창조의 도구’라면 그 것이 이상계든, 환상계든, 현실계든 적어도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 용기를, 함께 모인 연대와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런 낯뜨거운 제목을 정했습니다. 힘들어도 코드의 설렘과 비전을 믿고 밤을 밝히는 우리 모두를 위해 건배.

Comments

“SCA Festival Opening 세미나”의 3개의 생각

  1. 안녕하세요. 포스팅하신 글과는 상관없는 글인데 댓글로 남기게 되네요.. [코드 한 줄 없는 IT이야기]를 읽고 부터 궁금했던것인데.. 혹시 경성고등학교 나오셨나요? 고1때 우리반에 레몬씨를 무척 좋아하고 프로그램밍을 좋아하던 친구이름이 김국현이었는데.. 혹 맞나요? 나이를 가늠할수 없어서 망설이다가 혹시 하고 남겨봅니다. 그냥 반가워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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