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Life streaming

[시사IN 08.08.30] 내 삶의 흔적이 모여서 흘러간다.

온라인에서 삶 관련 유행어가 넘치는 까닭에 대해 적어 본
Life streaming에 대한 글.

대표서비스는 아시다시피 Friendfeed,
개념적 총본산은 http://lifestreamblog.com/ 

그러나 Me2day나 delicious feed를 블로그에 모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life streaming”

그런데 사실, 이 모든 유행어 창궐이나 사용상의 짜깁기는
어딘지 모르는 답답함에 기인한 것일텐데,
삶의 OS가 충분히 완성되지 않았으니, 온통 기회와 가능성 투성이다.

아직 이상계는 그 발전 단계가 MS-DOS 상태가 아닐까 한다.
C:\>와 검색창의 입력칸은 인간에 대한 예의 차원에서 무엇이 다를까?

※ 관련하여 최근 Cyworld에서 프로모션 중인 Theme Folder.

Comments

“[Column] Life streaming”의 3개의 생각

  1. 삶의 OS가 충분히 완성되지 않았으니, 온통 기회와 가능성 투성이다.

    이 글은 잘 이해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구절이 와닿았습니다
    저 구절과 이 글에 대해서 대화를 할 기회를 갖고싶습니다

    메일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주셔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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