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금융, 공공웹, 그리고 공인인증

[ ZDNet | 김국현의 낭만 IT ] 공인인증체제, 우리에게 임박한 미래로부터의 리스크

사실 조금은 지쳐 있지만, 여전히 다시 희망을 품고 있다.

할 수 있는 일의 범위와 한계를 느끼는데다가 벌써 몇 년째 이야기해 온 한국 웹의 구조개혁안은 올해도 별 성과 없이 비록 헛스윙으로 끝날 것 같다.

그래도 우리 스스로의 목소리와 의지로 한국의 웹은 부조리를 털고 일어날 것이라 막연히 믿기에, 애로사항도 있겠지만, 만약 현 체제가 개혁을 향해 마음껏 한번 뛰어 오른다면 이는 곧 모두의 비즈니스 찬스로 이어질 터, 희망을 다시 꿈꾼다.

그리고 어느 곳이나 소장파는 있기에,
연대를 구할 수 있다 믿기에, 
낙심 속에서도 낙천적이 될 수 밖에 없다.

금융과 공공 파트 소장파 여러분,
동의하시는 분 동참 기다립니다.

금융웹 관련하여 인터넷 전문은행을 다룬 시사IN 컬럼 추가.

[시사IN 46호 08.7.29] 클릭 몇 번이면 은행 볼일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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