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동료들과
오프닝 행사에 다녀왔다.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모습이
“열정적으로 순수”하다.
늘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타인에게 자극을 주고 긍정적 부러움을 주는 것.
그것이 아티스트의 자질이고,
개인전이란 그 확인의 장이다.
PS. 최작가는 WPF와 XNA 기술에 있어서는 국내 최고봉으로, 레드먼드 본사에도 그의 팬들이 많다. 이번달, 그는 보스턴(MIT)으로 발표하러 가기전, 다시 레드먼드에 들릴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