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Green IT

[시사IN 41호] 더 높은 온라인화로 진정한 ‘그린 IT’ 꿈꾼다

그린 IT가 개념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온난화 방지를 위한 이산화탄소 과세론(課稅)은 과학계 일각에서도 의외의 공격을 받고 있다. 더 시급한 환경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난화와 배출권 거래에 입각한 현재의 환경보호주의는 넌센스라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물론 대다수에 의해 다시 넌센스라 야유 받고 있지만, 과학적 진실을 향한 논의는 지금도 환경 운동의 진앙에서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업계는 신개념의 ‘절박함’을 늘 찾아 헤맬 수 밖에 없다. 투자란 차별화 요소에 대한 결심이니까. ‘그린’이 새롭게 주목 받아야 할 절박한 신개념으로 낙점된다면, 그리고 그 낙점이 누가 봐도 보편 타당하고 또 전략적으로도 안전할 수 밖에 없는 환경보호와 동일 선상에서 일어 난다면 이보다 편한 전술은 없다. 가상화 솔루션도 절전형 서버도 데이터 센터 관리 시스템도 이미 있어 왔지만 새로운 존재 의미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Comments

“[Column] Green IT”의 1개의 생각

  1.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를 위해서 육식보다는 채식을 권한다고 합니다. 인간이 쇠고기를 먹기 위해 대량으로 사육하는 소의 탄산가스가 지구 전체 탄산가스 배출량의 1/3 이라고 하더라구요.(확률은 부정확 할수도 있습니다.ㅎㅎ)
    아무튼 그린IT 보다는 말씀대로 이동거리를 줄이고, 채식을 하면 지구 온난화로 부터 확실히 지구는 보호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음~ 지구 보호를 위해 방구도 조금씩 껴야할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ㅡㅡ;

    http://radar.ndsl.kr/tre_View.do?ct=TREND&lp=SI?&cn=GTB2008060841&SITE=K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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