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어떤 촛불

[시사IN 40호 6/17] 유니클록·촛불 아이콘 성공 열쇠는 ‘무한 즐참’

본문에서 언급한 대학생 벤처 창업집단은 ‘때로는 보람’의 그들이다. 적어도 10만명이 그들과 engage하는 풍경. 다시금 보람.

많은 경우에 있어,

희망이란
함께 행동하고,
함께 뜨거워졌을 때

곧잘 피어 오른다.

여러분,
희망을 품었다면,
정말 이제부터야.

Comments

“[Column] 어떤 촛불”의 2개의 생각

  1. 국현부장님,
    박미영입니다.
    이렇게 좋은 기사 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 더 정진하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 오픈하려고 밤낮 안가리고 일하고 있어요! 헤헤,
    게다가 온라인 촛불 문화제까지 함께 하고 있어서
    더욱 더욱 바빠졌지만 뿌듯하고
    흐믓하답니다.

    저희 시작할때부터 응원 해주셨으니!!!

    더더 열심히 해서
    더더욱 보람- 까지,
    열심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2. 핑백: terra's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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