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ix08] Keynote Talkshow

 

IT업계의 활동가 분들과 이렇게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되어 영광입니다.

6/11(수) Remix08.

작년에 이어 올해도 토크쇼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잠깐 개인적인 event…
올해 Remix08을 보고 느끼신 점을 블로그 포스팅 해주시면 한 분에게
Scott Guthrie가 개인적으로 준 Zune Player를 저 역시 개인적으로 드리겠습니다. (물론 미개봉 신상!)

필요하시면 만화 사인도…

아차상 두 분에게는 만화 사인을 곁들인 제 저서를 드리겠습니다. 저서가 필요없으시면 앞으로 (언젠가) 나올 책의 우송권을… (언제?)

앞으로도 IT업계의 학예회가 계속되기를 바라며…

Tag를 remix08로 붙여주시면 검색하기에 좋을 듯 합니다…

Comments

“[Remix08] Keynote Talkshow”의 10개의 생각

  1. 업무때문에 전부 못보고 3시경에 회사로 복귀했는데요.
    기존 silverlight 쇼케이스에서 보던 사이트들보다 좀더 진보했다고 느껴집니다.
    토크쇼식의 매끄러운 진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해하기도 편하구요
    드디어..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소통이 조금 나아지겠군요.. 그나저나 언제 블렌드를 익힐지.. 멋진 진행 감사합니다 ^^

  2.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회사일로 2시 정도 까지만 참석했으니까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다지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진행은 좋았으나 내용은 평이해보였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실버라이트의 적용사래을 보여줬지만 대부분은 새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엄… Remix08의 취지를 몰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HugeFlow 같은 신생업체를 알게된 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습니다.

  3. 재밌고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뜻 밖의 정보도 얻었구요. ^^
    나름대로의 insisght를 가미하여 후기를 작성해 보지요.
    퇴근후에요 ㅎㅎ
    그건 그렇고,,
    내년에도 국현’s Show는 계속되는 건가요? ^^

  4. 사실 업무상 Remix참석했습니다. 칙칙한 개발세션보다 나을거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나름 산뜻한 진행에
    다소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명하시다는 사회자(?)님을 모른다는 꾸사리??를 받아가며..나름 MS스럽지않았던 세미나? 사회자? 1분 데모하시는 분?? 덕분에 머리가 시원해져서 돌아왔습니다.
    어떤 speaker 말처럼..제가 항상 개발자들에게 이야기하는 말중 하나처럼..
    빨리 예쁘게 코딩하고 집에 빨리가는 그런 시원한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자주 뵐께요

  5. 핑백: Call-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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