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35호] 친구와 수다 떨듯 만인과 소통한다
Twitter, me2day, playtalk.... 의지가 필요한 관심 두기는 어느새 자동화된 추종[追從]으로...
분명 웹은 관계라는 행동의 산물을 건드림으로써 인간 그 자체도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