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2008.4.19] 종이 위 활자가 폰트가 되는 날

글의 영향력을 피부로 느끼기는 쉽지 않은데,
와이프가 이 글을 읽고 나 없는 사이 전자종이책을 구입해 버렸다. 

여하튼 '부들부들 디스플레이'는 정말 눈에 편하기는 하다.
특히 전원OFF의
아무것도 표시되어 있지 않은 상태의
화면스럽지 않은 질감은
오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