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ging from Windows Mobile”의 11개의 생각

  1. 그림은 모바일로 그려도 멋지내요. 역시 그림이 만국 공통어임을 느낍니다. 국현님은 그림 잘그려서 의사소통에 엄청 도움이 될 듯….

  2. 국현님이 12:24분 제 글이 11;26분…. 순간적으로 시간이 역행한 줄 알았다는….
    00:24분으로 표시해야 이런 문제가 없겠군요.

  3. 그러니까, PDA로 굿현닷컴에 문서를 올리셨는데, 그림은 올라갔지만 글은 실패하셨나보네요…(맞나요? 문외한이라 ^^;;) 에궁, 회사에서 나온 PDA를 네비게이션으로만 쓰고있는데, 왠지 (블로깅, 메일링은 못해도) 웹서핑이라도 해야 할 듯 ㅋㅋ

  4. 윈도 모바일은 Unicode 입니다. 국현님 사이트 UTF-8 이나 unicode를 지원하지 않는 듯 그래서 깨어지는 듯 합니다. 🙂

  5. 안녕하세요, IBM의 송민정입니다.

    현재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교유 사업에서, 직무교육을 위한 이러닝 교육과정 기획 및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웹2.0을 주제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김국현선생님(?)의 knowledge를 활용하여 우수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메시지 확인하시면 연락처를 저의 메일로 전송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안녕하세요. 이렇게 갑작스럽게 죄송합니다. 저희는 아주대학교 e-Business학부 학생들입니다.

    저희 학부가 혹시나 생소하게 들리실까 봐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아주대학교 e-Business학부는 2000년도에 새로 생긴 신생학부입니다. e-Business전공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경영조직과 경영활동의 변화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다른 학부처럼 한가지 분야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영학과 정보 기술이라는 두 가지 학문을 더불어 배우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김국현님께 연락을 취하게 된 이유에는 어려우실지 모르겠지만 간절히 부탁 드릴게 있어서 입니다. 이번 돌아오는 11월 20일 즈음 저희 학부에서는 연 행사 중 하나인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의 주 목적은 학부 생들간의 친목 다지기 보다는 저희 학부 생들간에 e-Business 전공에 대한 솔직한 견해들을 나누고, 학업의 열정을 다지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학생들만의 견해로는 부족한 점이 많을 거 같아 좋은 기회가 된다면, 워크숍 행사 중에 김국현님의 초청강연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학생들이 김국현님의 강연을 듣게 된다면, 학문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선 또한 넓어져 더 나은 e-Business 학부 생들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강연은 꼭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더라도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편리한 시간에 맞춰드리겠습니다. 워크숍 장소까지 오시는데 번거로우시지 않게 차도 운영해 드릴 예정입니다. 어려운 부탁인 거 알지만, 저희 학생들을 위해 한번만 시간을 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Business 학부회장 이종명 올림
    H.P 010-7478-0415

    *어느 곳에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서 이곳 이외에도 미투데이,트위터,페이스북 에도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니 양해부탁 드립니다. 꼭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의 연락처 외에 연락 가능 하신 연락처는 김명애(010-9337-1580) 이고, 이메일은 aegri11@nate.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e-Business 학부회장 이종명 올림

    H.P 010-747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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