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의 11개의 생각

  1. 비슷한 실화로 다음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화장품 싸게 파나요?”
    “우리 오늘 회식은 아웃룩 스테이크하우스에서 하는게 어때?”
    “이 차 재부팅 하는게 어떨까?”
    등등.

  2.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맥**드를 지나칠 때마다 매킨토시를 생각하는 게 저만은 아닌가 보네요. ^^
    케텔 시절부터 ‘connected’의 삶이 시작됐는데 이렇게 가까이(!)서 글을 ‘뵈오니’ 참 좋네요. ^^

  3. Mac 을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또 있다니.. 안심이되네요. 사과와 노란M이라니..
    저도 지난주 일욜 아침부터 맥북에어들고 맥드라이브 가서 모닝커피마셨는뎅 ㅋㅋ
    맥도날드에 맥북세트 한번 하자고 하지요^^ (각종 사과용품을 세트구입시 주는겁니다 ㅋㅋ, 그럼 겁나 사람들 마니 사먹을들.. 해피밀 헬로키티세트때문에 사람들 억지로 맥도날드 끌구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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