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Alert]

[시사iN 2.5] ‘PC방 키즈’여 영화 감독 돼라

머시니마에 대한 글.. 더미 시리즈를 포함 출판도 꽤 되었다. 송고시의 제목은 "환상속 세계로의 입봉, ‘머시니마’라는 서브컬처"

환상계 입봉이라는 말을 쓰려다가, 시사주간지에 환상계, 이상계 운운하는 것도 무엇하여 환상속 세계라고 했으나, 결국은 위의 제목으로. 제목 다는 저널리스트들의 센스에는 대부분 납득+인정+때로는 감탄.

‘PC방 키즈’에는 늘 놀라고 마는데, http://channel.nexon.com/에 올라 오는 창의성 뛰어난 환상계 UCC들은 분명 ‘세대를 읽는 일’의 또 다른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긍정의 함의를 담아 "Kids these days…"를 되뇌는 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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