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alert] 인맥

[시사IN] 인맥 사이트의 ‘만남 그 뒤’에 무엇이 있을까?

링크드인과 페이스북은 지극히 타성적이고 게으른 직장인, 예컨대 나, 조차도 실로 본의 아니게 가입하여, 사용을 사회적 관계상 종용받는 대표적 SNS. 한 때 iloveschool이 그랬을까? 나는 그 당시의 유혹을 이기고 가입을 안했지만, 이번에는 본의 아니게 네트워크가 이상계에서 재구축중이다.

이들 서비스의 주목할만한 점은, "칫, 이상계 따위 결국은 현실계의 모사일뿐이야"라는 싸늘하고 현실적인 시각에서 시작했다는 점. 그러나 그 이상은 ‘사람들의 운영 체제’와 같이 웅대하다는 점.

역시, 눈은 하늘을 행동은 발에 땅을 딛고.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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