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보세요. 작은 목소리로, 큰 목소리로.

수업에 초대되어 학생들을 만나고 돌아 가는 길입니다. DJSungwoo.net이 운전중입니다. 남의 차는 늘 편안해요. 즐거운 일입니다. 학생들을 만나는 건. 어제는 또 교수님이 친히 방문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어른들이 만들어 버린 부조리의 틀에 길들여지지 말고,
바뀐 세상의 무기를 집어 들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현실은 비관해도, 미래는 낙관하세요.
그리고 시작하세요. 꿈을, 희망을, 새롭고, 신나는 무언가를.
“나는 _____다. “
말해 보세요. 작은 목소리로, 큰 목소리로.

Comments

“말해 보세요. 작은 목소리로, 큰 목소리로.”의 7개의 생각

  1. 특강 정말 좋았습니다^^ 여유있으신 모습에서 무언가 아우라가..ㅎㅎ
    이동하시는 길에 바로 저희 특강 얘기를 써주셨네요…
    아쉽게도 책을 오늘 못챙기는 바람에 사인은 받지 못하였지만
    블로그를 통해 자주 인사드릴게요.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제가 하고 싶은 것, 제가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참! ㅎㅎ 저도 꿈이 만화가였는데, 블로그를 통해 한 번 꿈을 키워보겠어요.

    근데 그림 너무 귀엽게 잘그리세요^^

  2. 오늘 수업정말 감사했습니다.
    김국현선생님은 굉장히 지식이 많고 생각이 깊은 분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굉장히 여유도 있으시고..
    대인의 기운이랄까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립니다.^^

    싸인은 코팅해 놓고 가보로 간직하겠습니다.ㅎㅎ

  3. 오늘은 “특”강연 덕분에 시야를 조금 더 넓히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얼른 뭔가 시작하고 열정적으로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마구 들도록 자극해주셔서 좋았구요.
    이 기운이 최대한 오래가도록 낭만 블로그에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진도 붙여서 코팅해 놓겠습니다.ㅋ

  4. 강의 너무나 인상깊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간중간 섞이는 위트는 정말 배우고 싶었습니다. 평소 생각했던 ‘파워블로거’의 이미지와 그대로 일치하셨어요. 해박한 지식+안경(그것도 김구선생 스타일의 둥그런 테)+뛰어난 언변 등등…
    바쁜 시간 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가 읽은 책의 저자와 만나는 것, 처음 있는 일이거든요. 앞으로도 멋진 활약 기대하며 저도 꼭 무언가 이루어내겠습니다.
    행복하세요~!

  5. 핑백: Norwegian Wood
  6. 낼은 DJ성우님이 운전대를 잡으시고 제가 그옆 조수석에 앉아서
    같이 드라이브를 하겠네요..

    아직 면허도 없고, 준비한 길이 제대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사히 목적지로 갈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7. 이제야 글을 쓰네요ㅋㄷ
    ‘특강’ 잘 들었습니다!

    김국현선생님의 싸인이 담겨있는 저의 2007년 다이어리에
    위의 글을 일부 옮겨 적었습니다.

    꿈을, 희망을, 새롭고, 신나는 무언가를 시작해나가면…
    언젠가 만나 뵐 수 도 있겠죠?

    세상은 생각보다 좁으니까요^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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