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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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직원이 그림 그려달래서 위의 두 캐릭터를 그려줬더니,
이런거 말고 내 캐릭터를 그려달라고 그러더니 그냥 놓고 가버렸다.


PS. 그래도 미안했는지 다시 집어 갔다. 내일 “부장님” 그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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