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패스”의 5개의 생각

  1. 영원한 개발자, 영원한 20대…이것이 바로 저의 이상입니다.
    30대가 되니,,,점점,,,열정이 사라지는 자신이 안타까워요…

  2. 현재 제가 몸 담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HR에선 연차가 올라가도 전문 개발직군으로 남는 커리어패스를 외부 컨설팅업체와 함게 만들고 있다는군요…

  3. 개발자의 종착역이 개발팀장밖에 없다는 건
    분명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전문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패스 관리와 보상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네요.

  4. 전 H/W (Hard Ware)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이나 유럽도 직급이 올라갈수록 조직을 다루거나 회계등을 아는 관리자가 힘을 얻는것은 비슷하지만, 개발자로서 남기 원하는 사람은 개발자로서 어떤 손해감이나 피해의식을 받지 않게 하는 공감대가 있는것 같습니다. 발명가나 학계말고 기업체에 소속되어 있어도 무엇을 만드는 것 자체로 가치나 존재감이 유지될 수 있는 한국이 빨리 되었으면 좋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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