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신나는 일을 하고 싶으신 분을 찾습니다.

 

모두에게 공개적으로 알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저하고 신나는 일을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아래의 질문에 YES라고 답하신 분들이라면, WHY에 대한 답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HOW를 아시는 분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링크 눌러서 각각의 직무소개 읽어보셔도 잘 와닿지 않으시지요? 괜찮아요. 직무란 사람이 만들어 나가는겁니다. 여러분의 개성이 틀을 만드는거니까요. 특정 기술 좀 몰라도 됩니다. 뛰어난 학습력을 지녔다면… 경험이 모자라도 됩니다. 패기가 있다면…  여러분의 존재감이 소중합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정말 재미 있고 놀라운 일이 여러분을 기다릴 거라는 겁니다.

노파심에서 한 마디: 행여 여러가지로 피차의 조건이 맞지 않아 결렬되면 껄끄럽지나 않을까 걱정을 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는 모두 프로페셔널… 오히려 함께 일할 뻔 했다는 사실에 더 큰 우정을 키워가는 일도 있답니다. 모두 쌍방의 도량과 여유에 달린 일이지만… 물론 여러분이 지원했다는 비밀은 꼭 지킵니다.

채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메일로 지원하시고 제게 어떠한 방식으로든 알려주세요. 

Comments

“저하고 신나는 일을 하고 싶으신 분을 찾습니다.”의 9개의 생각

  1. Due가 딱히 있나요? 언제까지라고 적혀있질 안네 ㅎ 채용시까지 ?
    재밌어보이는 job이 있네용 ㅎ 잘 지내시죠?

  2. 신나는 일을 하고 싶으신 분이라는 제목이 저를 흥분하게 하내요.
    (학생들에게 팀을 뽑을때 제가 썻던 용어거든요)

    저는 IT에 대해 식지 않는 열정과 신나는 개발 그리고 한국에서의 신명나게 한판 치를 준비하는 대학원생입니다. : )

    여건이 된다면 저도 메일을 드리고 싶내요.
    아직 쌓아야 할게 많은 위치라 더 쌓거든 메일 슬쩍 내밀어 볼께요..^^

  3. 뭔가 구인광고의 새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사람이 누구란 것도 명확하게 말하고 있는것 같고요.

    여기다 쓸것은 아니지만, 비스타의 한글 글꼴을 XP에서 clear type으로 봐도 화면에서는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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