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관리”의 12개의 생각

  1. 요구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 요구분석 -> 설계 -> 구현 -> 테스트

    이렇게 기본적으로 두번이죠…

  2. 요구분석 —————————————->
    설계 -> 구현 -> 설계 -> 구현 -> 설계 -> 구현 ->

    이런 경우도…ㅠㅠ

  3. 설계부터 테스트까지 반복하는거 IBM에서 만들었다고 하던데…
    설계구현설계구현설계구현..이란 글 보고 이 사이트 쥔장님이
    IBM 아키텍처라는 말을 책에서 봤던게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4. 스티브잡스인가도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죠. 고객의 대부분은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모른다.’ 근데 미투하시려고 WordPress로 갈아타신건가요?^^

  5. 그래서전 앨런쿠퍼아저씨의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이란 책에서 나온
    “페르소나”를 이용한 방법론을 엄청 공감하고 그렇게 해보고 싶어요~

    아직.. 현장을 모르는 학생이라 국내현실과는 동떨어진 꿈일지라도요 ^^

  6. 요구분석->구현->테스트->CIO 검수확인->구매부에서 추가 요구…
    돈주는 부서에서 자기네 구현하고 싶은게 빠졌다고 완료공문까지 받은 상태에서 돈 못주겠다고 배째면서 한 얘기가 저거네요.. “써봐야 우리가 뭐가 더 필요한지 알 거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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