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07] Choice is good. Ray Ozzie Keynote

MIX07로 라스베가스에 와 있습니다. 20명 넘게 오신 MIX 사절단과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따로 오셨으나 저를 모른척 하신 분 제외)


아까 있었던 Ray Ozzie의 키노트를 정리해 봅시다. (현장에서 막 쓰는 것이므로, 영어구문이 그대로 들어가고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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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진자 운동의 비유. Win32와 같은 local software의 종언을 이야기(NO MORE SOFTWARE)하지만, 이는 극단적 포지션일 뿐. 진자는 움직이는 법. 우리에게는 best of one world, and best of the other가. Universal Web, best possible experience(Experience FIrst) 사이의 진자는 다시 움직일 것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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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의 이극 구조로 우리는 이야기합니다만. Software vs Services의 대결구조는 아닐터인데, 실제로 Services는 여러가지에 결합될 수 밖에 없는 것. 그 것은 모바일일 수도 웹일 수도 등, 그것이 무엇이든 사용자가 원하는 상황과 할 수 있는 선택지는 다양하고 이는 결국 “richness of all the possible delivery”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필요한 것은 S+S(Software+Service)의 design pattern… 레이는 CSA인 만큼 결국 아키텍처의 이야기(architectural constraint and benefit)로 이야기를 풉니다. 우리에게는 unprecedent # of choices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풀까요? 예를 들자면 PC에서 그림을 그리고, 웹에서 태깅한후, 모바일에서 location정보와 결합되는 식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이 모든 기술이 가능하게 하는 Rich한 UX로 점점 기대가 커져가는 셈입니다. 사람들은 rich interaction을 원하는 것이고, 이는 well beyond AJAX일 수 밖에 없습니다. RIA는 브라우저를 벗어나 down to the desktop해지고, webapps는 필연적으로 분절(fragemented)될 수 밖에 없고, 이는 결국 complexity… 모든 기회를 좇기에는 알아야 할게 너무나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what’s the news?


SILVERLIGHT…입니다. purely universal web이지요. “change the game”이라 자신하고 있습니다. 박수가 적잖이 터집니다. 시연을 보면 media, broadcast 등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CBS, Netflix, MLB.Tv의 시연은 꽤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보름전부터 다 아는 이야기죠? 여기까지 실버라이트의 첫번째 파트.


오늘 발표된 내용의 골자는 이겁니다.


bring .net to universal web.


.net은 Experience First의 첨병, Software의 극단이었습니다. 이를 또 다른 극단인 멀티플랫폼의 웹접근성을 중시하는 보편적 웹(Universal Web)으로 밀어 붙인 것이 바로 Silverlight인 셈입니다.


웹이 full-fledged member of .NET이 되는 순간입니다.


이 것이 두번째 파트입니다.


마지막은 transformation to services..  universal web solutions을 build, manage할 수 있는 services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composable, syndicatable한 silverlight streaming(silverlight.live.com)이 그거지요. 이게 실버라이트를 둘러싼 오늘 발표의 세번째 파트입니다.


choice is good입니다.
“media capability”, “.net together”한 incledibily sophiscated RIA를 애플에도, 파이어폭스에도 모든 유니버설 웹으로 가져다 준 혁신..


C#, Ruby로 클라이언트 코딩을 해서 애플에서 돌리는 시연이 바로 이어졌습니다.


JavaScript나 Flash로만 가능했던 웹클라이언트 프로그래밍을 37개가 넘는 언어, 강력한 WS-* 지원, 그리고 JS보다 300~1000배나 빠른 퍼포먼스로 가능해진다면… 어떨까요? Choice is goo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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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Comments

“[MIX07] Choice is good. Ray Ozzie Keynote”의 3개의 생각

  1. 홍보건 아니건간에 거의 특파원에 맞먹는 속도로 전파해 주시니 좋은 정보가 되내요. 좋건 싫건간에 마소의 행보는 늘 눈여겨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정보 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저희 회사는 windows 2000을 사용하고 있어서, 언제쯤 공부한 걸 써먹을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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