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컵 한국대표 선발전


Video: Imagine Cup

금주 토요일 이매진컵 한국대표선발전이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미 사전 행사는 시작되어 금요일 저녁부터는 예선 진출 40명과 오리엔테이션이 있습니다. 저도 가서 학생들의 열기를 만날 생각을 하니 묘하게 설레는군요. 선수들 아마 오리엔테이션에 이어서 밤새겠지요?. 토요일이 선발전이니…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만으로 즐거울 수 있던 시절은 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로 꿈을 이루려는 젊은이들이 아직 많이 있는 이상, 컴퓨터가 아무리 흔해지고 아무리 보편화되어도 컴퓨터는 꿈상자로 계속 남을 것만 같습니다.

광고가 다 외국건데요, 주최국 한국에서도 좀 하려고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선발전은 소프트웨어 디자인 부문 만이고, 다른 부문 (단편영화, 사진, 인터페이스 디자인, 알고리즘 등 8개 부문) 은 3월 15일 마감이니 청춘들이여, 빨리 서두르세요.


Video: imaginecup2007 Korea (Japanese Commercial)

Comments

“이매진컵 한국대표 선발전”의 2개의 생각

  1. 안녕하세요, 검색엔진 타고 방문합니다.

    88년 8월, 20여줄의 코드로 된 뿌띠 까미용은 가히 충격이었습니다.

    당시, 학원에서 매일매일 같은 코드 입력하고 즐겼었던 즐거운 추억이 있네요.(집에는 apple만 있었던터라..)

    민컴 사무실에서 잠깐 뵙던적이 있지만, 기억 안나실겁니다. ^^;;

    건승하시고, 하시는 일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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