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aaS

 

웹2.0이라고 해봐야 생업에 매진중인 현실계의 주민들에게는 공염불로 들리기 쉽다. “웹 사이트 쳐다 볼 정도로 한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것이 ‘엔터프라이즈’의 정서다.

그러나 컨슈머 웹이 보여 준 ‘서비스’의 힘은, SOA가 그렇게 수년간 부르짖었던 ‘서비스’의 정신과 맞물려 새로운 조류를 형성하려 하니 그 것이 SaaS(Software-as-a-Service)

현실계 기업의 이상계 행진이라 부를만한 현상이다.

On Premise에서 On Demand로

In House에서 In the Cloud로

구름위로, 이상계로…

2007년에도 행진은 계속된다.

 

오늘 3시 20분부터 2007년도 SW산업 시장·기술 전망 세미나에서 ‘2007 전망 SaaS’라는 주제로 말씀드립니다만, 혹시 오시는 분은 Plz Say Hello.

(라는 걸 지금 이 시간에 써서 어쩌자는거지?   ‘ㅁ’;;)

Comments

“About SaaS”의 2개의 생각

  1. 도사님 빨리 컴백하세요~~~
    프랭키즈으으의 횡포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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