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IT] 블로거”의 12개의 생각

  1. 결국 백수에게 블로그란 하나의 기회군요.^^; 그런데 ‘갱신빈도’란 말을 되풀이 해보니, 느낌이 좀 이상합니다. 순간 ‘안빈낙도’와 ‘지하갱도’가 떠올랐습니다. ^^;

  2. 정말 직장일 하며 블로깅한다는 것이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포스팅하고 싶은 글이 있어도 눈치가 보이니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올릴 수도 없고, 집에 오면 다른 일들 정리하느라 블로깅에 소홀할 수 밖에 없으니.. -.-

    이거 블로깅에 직접적으로 생산적인 “무엇”인가가 떨어진다면 좀 더 열심일텐데.. ^^ 거참…

  3. 정말 꿈깨야 하는것인가; ㅡ_ㅜ
    사실 시간이 없긴 한것 같습니다.
    집에서 맘잡고 포스팅 할려고 하면 그 포스팅
    내용때문에 몇번이나 고쳐쓰기 하다가
    못쓰고 만다는;;

  4. 그나마 여기 들르는 것도 쉽지 않은데…
    web 2.0의 길을 가기엔 아직 역부족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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