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mix를 즐기는 법

 

사실 d2:mix의 목적은 MIX에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MIX EVERYBODY!가 가능할지의 여부에 모두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약간은 색다른 공간에서 만났을 때, 서로 쑥스러워하지 않고 원활한 의사 소통을 시작할지, 자연스럽게 옆에 있는 사람에게 눈웃음을 보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와 같은 뱃지를 나누어드릴텐데요, 스티커에 아마도 회사와 이름이 적혀 있고 옆에 공간이 있을거에요. 거기에 자기 블로그명이나, ID를 적는 것입니다.

그리고 뱃지를 다시고 다른 친근한 이름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말하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社에 관심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작품 ★★★을 좋아해요!”

그러면서 친해지는 거지요. 뭐 친구란 별거 있나요.

Comments

“d2:mix를 즐기는 법”의 7개의 생각

  1. 아.. 저도 참여하고 싶은데 업무상 너무 바빠서 못 가네요.
    그리고 원래 MS에서 MIX라는 컨퍼런스를 하지 않았던가요? 그거랑 관련이 있는건가..

  2. 그 바쁜 와중에도 d2:mix에 대한 글을 남기고 가시다니..
    함께 하실 수 없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부채춤을 한번 더 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ㅋㅋ
    DJ SUNGWOO과장님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올까바..걱정이시구요..ㅋㅋ
    어쨌든 즐거운 여행 보내시구요 다음중에 뵙겠슴미다

    제가 사진이랑 동영상 왕창 찍어서 보여드릴게요..음훔~

  3. 재미있고, 유익하긴 했는데…역시 장소가 맘에 안들었음. 그리고 너무나 지루할 정도로 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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