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지적생활술] 화면의 주관적 방향

 

누군가와 만나 이야기를 할 때, 시각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모니터나 노트북을 휙 돌려서 보여 줄 수도 있지만, 그러면 내가 잘 안 보인다. 그렇다면 이 번에는 액정을 휙 젖혀 보자.

앗, 거꾸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때 쓸 수 있는 것이, 바로 iRotate.

Ctrl-Alt-방향키로 화면을 순간적으로 바꿀 수 있다. 물론 비디오 카드의 업체 드라이버도 이런 기능을 하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완전 무료(기업 사용 可)이고 비스타에서도 잘 돈다.

90도로 돌려서 책처럼 보는 풍미를 부려도 좋다.

화면을 조금 더 편하게 남에게 보여줌으로써, 종이를 절약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을지 모른다. 정말?

Comments

“[낭만적지적생활술] 화면의 주관적 방향”의 2개의 생각

  1. 휙~ 뒤로 액정을 젖힐 수 없는 구닥다리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전, 짠님의 행복한 여친이랍니다.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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