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비스타 RTM, 그리고 그 의미

 

우리 시간 오늘 오전 4:01:18 비스타의 RTM(Release to Manufacturing)을 알리는 뉴스가 퍼져 나갔다.

 

마누라를 설득하여 새로운 PC를 사야할 명분,

엄청나게 재미 있는 사업을 시작해야 할 이유,

혁신을 일으킬 사용자 체험을 기업내에서 시작해야 할 사유,

이 날을 기다렸던 수많은 혁신적 하드웨어와 만날 기회,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다른 무언가가 나와, 지금까지와 다른 젊은 도전을 기다린다는 사실.

 

50,000 New Jobs in 2007: IDC Research Predicts Impact of Windows Vista on Europe’s IT Industry and Business Economy

IDC gave details of how the new Microsoft operating system will be a major driver of revenue and employment creation for more than 150,000 IT companies in the six countries, which collectively account for 65 per cent of IT spend in the European Economic Zone. According to IDC, the availability of Windows Vista will generate revenues of more than euro 32 billion for these companies in 2007. In addition, the new operating system will sustain and support over 1 million jobs — approximately 20 per cent of all IT employment in the six countries — and create an additional 50,000 new positions.

 

경제학적으로 볼 때 특히나 특이한 한국의 현재 IT 산업 구조에 비스타가 미치는 파장은 실로 지대할 수 밖에 없다.

 

변화의 분기점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CREATE THE FUTURE, CHANGE THE WORLD.

Comments

“윈도우 비스타 RTM, 그리고 그 의미”의 3개의 생각

  1. 굳현님의 입에서 ‘마누라’라는 표현이 나오니, 기분이 참 묘합니다. 낭만스럽지는 않지만, 정겨운 표현이라는 느낌이.

  2. 한국에는 new job이 생기기 보다는 기존 employee들에게 업무 강도가 높아지는 side effect가 더 클듯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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