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고스피어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마을 사람들 중 70명은 IT Geek. 

나머지 30명도 무언가의 Geek.

그런데 그 중 두 명은 다소 엉뚱하게 마을에 활력소인지 자극인지 알 수 없는 aura를 발산하고 있었으니…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케다 가요코 구성 / 국일미디어

한 학급에 두 명 쯤, 꼭 이런 캐릭터의 소유자들 계셨다. 블로고스피어가 인간 사회의 스펙트럼을 조금씩 찾아 가는 신호일지도…

Comments

“블로고스피어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4개의 생각

  1. 전 요즘 레진님의 “생각없는 블로그”를 방문하는 낙으로 살고 있답니다. 업뎃이 안된 날은 왠지 허무하더군요.^^; 도대체 그 감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신기할 뿐.

  2. 구독하는 국현 님의 블로그에서, 다른 구독중인 두 블로그가 올라온다는 것은 색다른 느낌이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사실 몇 번인가 있었던 일이더군요.

  3. 레진과 이규영의 블로그가 여기 올라올줄은 몰랐네요 ㅎ
    개인적으론 저도 저 두블로그는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진의 블로그는 재밌더군요 독특함이 넘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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