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Edge에…

 

Center에 있지 못해서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기회는 Edge에, 벽이라 생각했던, 낭떠러지라 생각했던, 그러나 그 너머 다른 세계와의 접경에 있을 때도 있다.

현실계, 이상계, 환상계도 마찬가지다. 이들이 겹치는 부분은 점점 넓어지고 경계는 점점 모호해질 것이다.

현실계와 이상계의 접점은 이미 기회의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현실계의 비즈니스를 이상계로 올리려는 SaaS. 

그리고 더 재미 있게도 이상계의 거물과 현실계의 거물이 위와 같이 서로의 몸을 더듬고 있다.

[CNET] Google, BEA in enterprise portal mashup talks

 

여러분이 기회를 깨닫지 못한다면, SDS와 네이버가 부둥켜 안고, 엠파스와 티맥스가 껴안으며 모든 기회가 거물들 중심으로 재편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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