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샤넬, 그리고…

까르띠에, 샤넬,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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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잡지의 7월호에서…

백화점과 같은 믿었던 유통 체인도, 잡지와 같은 믿었던 미디어 채널도, 욕망의 소비 구조 앞에서는 꼭두각시처럼 무기력해짐을 알려주는 사건. 진실과 가치를 찾아야 하는 것은 결국 소비자일 뿐.

Comments

“까르띠에, 샤넬, 그리고…”의 2개의 생각

  1. 글과 말이라는 것도 결국은 허상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도회적이면서도 야성적인 감성의 어반 토네이도의 느낌?” 가짜면 그게 없는거고, 진짜면 그게 있는건가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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