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과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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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는 서점이 있다. 길지만 좁은 여행길의 동반자를 찾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과 삼성전자의 조인트 프로젝트로 디지털 컨텐츠 충전소가 생겼다. 삼성, Creative 등 주로 非iPod계열의 mp3, pmp, 핸드폰에 볼거리, 들을거리를 담아 주는 서비스. 입국자를 위해서 가이드북을 담아주는 섬세함도 잊지 않는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수 있는 나는 받아든 신문 덮고 자기 바쁘다.

§ 암스테르담 가실 분들은 취재 부탁합니다. ^^

Comments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과 삼성전자”의 4개의 생각

  1. 저런 서비스에 대한 장밋빛 전망은 1999년부터 있었어요. 그런데 2007년이 다가와도 잘 안되는 군요. 2010년이면 보편화 될까요? 진짜로?

  2. 예전에 스키폴 가본 적 있는데, 다른 건 하나도 기억 안 나고, 공항 면세점이 무지하게 컸던 것, 면세점에서 치즈랑 별의별 냄새나는 걸 다 팔았던 것, 클락웍 오렌지처럼 당시에 검열 붙어 있던 비디오들을 마음껏 팔던 것… 그런 것 밖에는 기억이 안 나넹 =.=; 어쨌든,

    분발해서 내 홈피에 코멘트 하나만 더 달아라. 그럼 200번째 코멘트 상 줄께~

  3. 스키폴 갔을 때, 내 디카가 렌즈가 나온 채로 배터리가 다 되서 소니 매장에거 충전받은 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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