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는 0.5초마다 1개가 생겨나고 있다.

Technorati.com의 발표에 의하면 블로그는 0.5초마다 1개가 생겨나고 있다.

Dan264.jpg

당황스러운 이유는 불과 3개월전의 조사에서는 1초에 하나 씩이었기 때문이다. “1초에 하나씩 생기고 있다. 진짜 놀랍다~”라고 연구를 하건 출판을 하건 이미 분석의 완성 시점에는 낡은 정보가 되어 버린다. 진짜 가공할만한 사회적 변화를 우리는 좇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 덩어리, 블로고스피어는 3년전에 비해 100배나 커졌다고 한다. 이상계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팽창할 것인가?

지금 우리는 현재진행형의 혁명을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 Technorati는 한국어를 거의 트래킹하고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Technorati의 대체재의 존재, 즉 ‘시간축을 중시한 어텐션 분배자’로서의 기능을 포털과 메타블로그가 대신하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만약 한국어의 통계가 들어 갔다면 위의 자료는 또 다시 써야할 판일 것이다.

Comments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