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계, 이상계, 그리고 환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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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어느 세계의 세계관에 준거하고 있는지 가끔 돌아봅시다.

자신이 속해 있는 세계와 지향하는 세계가 달라 고민하고 좌절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각각의 세계에서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른 세계로 간다면 어떤 역할을 할것인지 숙고해 보노라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변화의 바람이 느껴질지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전례 없는 변화의 태풍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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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현실계, 이상계, 그리고 환상계.”의 7개의 생각

  1. 얼마전에, zdnet 의 칼럼을 읽고서, goodhyun 님께 ‘당신은 그럼 자신이 어디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나요? (내가 보기에는 현실계와 이상계를 모두 자유로이 왔다갔다 하면서 환상계를 매우 잘 관찰하고 계시는 여행자 같아 보이시는데~)’ 하는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zdnet 컬럼 리플에 그런 엉뚱한 질문을 던지면 그 질문 자체가 왠지 계열간의 규칙(?)을 망가뜨리는것 같이 보일거야 하고 관뒀는데.

    블로그를 방문하니 여기 바로 그 질문의 답이 올라와있었네요.^^

    정말 mp3 관련으로 말씀하신 이래로 가장 좋아하는 글이 되었습니다.

  2. 멋진 설명이군요. 특히 그 교집합인 네트웍이 유비쿼터스라는 점에 정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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